[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고소왕’ 강용석 변호사(46)의 이색 광고가 화제다.지난 15일 서울 서초역 등에는 강용석 변호사 사무실의 이색적인 광고 포스터가 게재되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해당 포스터에는 화가 난 듯한 강 변호사의 사진과 함께 ‘너! 고소’란 문구와 전화번호가 적혀 있다.이에 17일 서울변회는 강용석 변호사의 광고를 내주 광고심사위원회에서 심사키로 결정했다.변호사법 제23조는 소비자에게 업무수행 결과에 대해 부당한 기대를 가지도록 하거나, 부정한 방법을 제시하는 등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광고 등에 대해 각 지방변호사회가 철거 및 수정 등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강 변호사의 사무실 관계자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동기는 없으며 단지 개성적인 홍보물로 기획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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