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그린카가 카셰어링 문화를 대중적으로 널리 확산하기 위해 인기 걸그룹 스피카를 그린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그린카 홍보대사로 선정된 스피카는 꾸준한 나눔과 사회운동을 통해 대표적인 소셜테이너로 손꼽히는 이효리의 동생들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스피카는 ‘소유 대신 공유’를 지향하는 그린카 서비스의 취지에 공감해 홍보대사로 나서게 됐으며 앞으로 화보 촬영 및 영상 메시지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린카 알리미로 나설 예정이다.

그린카 관계자는 “친근한 이미지로 전 연령층에게 사랑 받고 있는 걸그룹 스피카를 통해 경제적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린카 서비스가 더욱 널리 알 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나눔카 공식 사업자인 그린카는 저렴한 경차부터 프리미엄 수입차까지 20여종, 1100여대의 다양한 차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27개 도시에 700여 곳의 주차장을 확보해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