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베니가 안용준과 웨딩 리허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베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결혼기사 소식에 너무나 많은 분들이 축하 해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제 입가엔 웃음이 끊이질 않고 있어요. 고마워요 진심으로^^“라는 감사를 전했다. 이어 “한 분 한 분께 먼저 연락드리고 직접 결혼 소식 전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며 “남은 결혼 준비 차근차근 잘 할게요.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 제 마음은 #오늘도 맑음 입니다! #용준베니 #웨딩 리허설 촬영 날 #예쁜 화관 #평생 사랑해 #우리 둘이 #용준이랑베배니”는 글을 덧붙여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캐주얼한 수트와 드레스를 입은 안용준과 베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지만 강렬한 포스를 풍기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베니와 안용준은 4년여의 열애 끝에 오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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