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장미인애가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오전 스포츠월드는 장미인애가 지인의 소개로 한 A씨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쇼핑몰 가격 논란으로 마음고생이 심했던 장미인애가 다시 디자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은 인물로 알려졌다.
또한 이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미인애와 A씨가 추석 연휴 홍콩 여행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장미인애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그의 과거 인스타그램 내용도 주목을 받고 있다. 장미인애는 지난 6월 17일 쇼핑몰 논란 이후 안정적인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적과도 같은 날들, 로즈인러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장미인애는 흰 민소매 블라우스와 검은 스커트르 매치해 세련된 모습을 뽐냈다. ‘로즈인러브’는 장미인애의 쇼핑몰 이름이다.
한편 1984년생인 장미인애는 지난 2003년 MBC 청춘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12년 방송된 MBC ‘보고싶다’를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