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평)기자]‘맑은 행복’양평군 도서관은 양평군민의 창작 문예지 ‘미지산’에 수록할 시, 소설수필, 독후감 등을 오는 2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미지산’은 초·중·고등학생과 양평 거주 일반인, 양평 주둔 군장병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어린이도서관에 방문 접수하거나 양평군립도서관 홈페이지 www.yplib.or.kr 참여마당의 솔솔솔 글향기에 등록하면 된다.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해 부문별(시, 소설, 수필, 독후감)로 1등 11편, 2등 11편, 3등 33편 총 55작품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미지산’에 수록되어 12월 중 발간, 배부되며 제출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는다.
김윤중 도서관장은 “현재까지 응모된 작품 중 독후감이 주를 이뤄 시, 소설, 수필분야의 많은 분들의 공모를 바란다”며 “이미 공모작을 제출한 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2호 발간 예정인 ‘미지산’은 양평군의 대표 창작문예지로서, 지역주민의 우수한 문학작품을 발굴해 지역의 독서 문화 조성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원고 추가모집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도서관(031-770-275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