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이 운영하는 TBN한국교통방송은 25일 오후부터 30일 오전 2시까지 추석 교통 특별방송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방송은 부산, 광주, 대전, 대구, 강원, 인천, 전주, 울산, 창원, 경북등 전국의 10개 FM네트워크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하루에 교통량이 많은 시간대인 오전 9시, 10시 55분, 낮 12시, 오후 1시, 3시,4시, 7시50분에 ‘TBN 추석 교통예보’가 특별 편성돼 고속도로의 교통흐름을 안내한다.
또 매시 55분에 ‘55분 교통정보’를 통해 지역별 교통상황에 맞는 정보를 제공한다.
주요 교통 요지에는 TBN중계차와 통신원을 배치해 실시간 교통정보와 우회도로를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