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터 사전 등록 모집에서 8만 명이 몰려 화제가 된 축구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매니저 온라인(이하 FMO)'이 3월 13일부터 16시부터 두번째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한다. 오는 4월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약 두차례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며 공개서비스에 버금가는 몰입도의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테스트보다 인터페이스부터 전면 개편돼 그라운드의 초록색을 배경으로 적용, 더욱 편안하고 직관적으로 변경됐으며 초반 길잡이가 되어줄 '매니저 멘토 시스템'을 추가해 처음 시작하는 게이머를 적극 배려하고 있다. 특히, 'FM 2014 매치엔진' 업데이트로 더욱 부드럽고 디테일한 경기 장면과 최신의 전술까지 경험할 수 있으며, 'FMO'의 색을 보여줄 승강제 기반의 정규리그 시스템도 새롭게 시작된다.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게임접속 후 구단생성을 완료한 게이머 전원에게 스카우터 아이템을 100% 지급하고, 250명을 별도 추첨하여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또한 테스트 기간 중 누적 출석일수에 따라 제닉스 기계식 키보드와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축구공 스피커를 추첨 지급하며, 100승을 달성한 테스터 중 20명에게 백화점상품권(10만원)과 구단 운영 지원금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밖에 게임 블로그, SNS, 카페 등에 체험 후기를 남기거나 공식 홈페이지의 설문 조사에 참여한 유저 대상으로 영화관람권,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이 주어진다.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직업의 하나인 축구 감독에 도전할 수 있는 'FMO'의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fm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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