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로빈 데이아나와 마크 테토가 오붓한 파리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이상형이라고 고백한 유승옥의 근황이 화제다. 3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 JTBC‘내친구집’ 34회에서 로빈과 마크는 프랑스 예술의 중심인 파리를 여행하기 위해 친구들보다 하루 먼저 프랑스로 출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파리에 도착한 로빈과 마크는 낭만적인 파리를 배경으로 “남자 둘이 왔다니”라는 한탄(?)으로 웃음을 자아낸 뒤, 이상형을 고백하는 과정에서 몸매 종결자 유승옥을 언급했다. 한편, 내 친구의 집은 아디인가 로빈과 마크의 이상형 유승옥은 최근 비시즌에도 불구하고 명품 수영복 몸매를 과시해 큰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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