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주얼리 브랜드인 루첸리(대표 이태명)는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미노스’와 ‘엘렌’ 등 감각적인 커플링 2가지<사진>를 11일 선보였다.

마노스는 18K 골드를 메인으로 깔끔하고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엘렌은 마노스 커플링을 모티프로 18K 화이트골드 또는 로즈골드에 1부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는 제품이다.

이번 화이트데이를 기획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커플링 제품은 중량을 가볍게 줄이고, 가격 또한 기존의 루첸리 제품에 비해 합리적인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해 부담감을 줄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다이아몬드주얼리 브랜드인 루첸리(대표 이태명)는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미노스’와 ‘엘렌’ 등 감각적인 커플링 2가지<사진>를 11일 선보였다.
다이아몬드주얼리 브랜드인 루첸리(대표 이태명)는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미노스’와 ‘엘렌’ 등 감각적인 커플링 2가지<사진>를 11일 선보였다.

루첸리 이태명 대표는 “영원한 사랑을 의미하는 다이아몬드가 영롱하게 빛을 내는 형상의 디자인”이라며 “고전적이면서도 스톤세팅 제품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해 저렴하고 부담 없는 스타일로 출시했다”고 소개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