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12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로스쿨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문제’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조 장관은 “미국의 젊은 지성들이 위안부 피해자 문제가 보편적 인권문제이며 국제사회가 모두 공감을 갖고 해결해야 하는 문제임을 인식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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