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RPG '암흑삼국'의 비공개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3월 14일 그랜드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테스트에서는 게임 전반적인 시스템과 캐릭터 밸런스, 핵심 콘텐츠인 던전 파밍 및 PK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엔터메이트 노승필 이사는 "우선, 이번 CBT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테스트 기간을 통해 부족한 부분과 보완할 점을 파악했으며 그랜드오픈에 높은 만족도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암흑삼국'은 14일 오전 11시 네이버게임과 함께 정식 오픈한다. 게임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dk.ilovegam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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