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신도시를 대표할 랜드마크가 들어 선다. 바로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은 경기도 광교신도시 C2블록에 분양 중인 ‘광교 중흥S-클래스’다. 아파트 전용면적 84∼163㎡ 2231가구, 오피스텔 전용 72∼84㎡ 230실, 상업시설 총 전용 4만399㎡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지하 5층∼지상 49층에 15개동 규모의 대단지다. 광교호수공원 내 원천호수를 폭넓게 감싸고 있어 광교신도시 내 최고 수준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인 광교 어뮤즈스퀘어는 투자가치가 높은 소형 상업시설 위주로 구성될 예정이다. 넉넉한 주차공간과 효율적인 동선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공간 설계가 적용될 계획이다. 대규모 연도형 테마거리에 모든 층의 상가를 지상에서 바로 출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광교 내 최대 규모 스파(예정)와 키즈카페 등이 입점할 계획이다.

광교신도시는 수도권 신도시 중 제일 높은 녹지율을 자랑한다. 반면 상업시설은 가장 적게 분포되어 있는 희소가치뿐 아니라 도청상권, 법조상권, 호수공원상권을 모두 흡수하는 입지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현재 활발히 운영중인 에일린의 뜰 상권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밤낮이 없는 최고의 상권 지역임을 알 수 있다.

상가 투자에 앞서 ‘광교 중흥S-클래스’ 아파트 인기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수도권에서 ‘청약불패’ 신화를 자랑하고 있는 광교 신도시는 지난달 공급된 아파트 분양에서 총 6만9251명이 몰리며 분양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청약자를 기록했고, 정계약 6일 만에 100% 계약이 완료돼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투자자들의 관심이 ‘광교 어뮤즈스퀘어’ 상가로 쏠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는 반응이다. 이 상가는 전용면적 3만9660㎡, 총 613호 규모의 매머드급 상업시설로 대단지에 위치해 안정된 고정 수요는 물론 광교중앙역(예정)과 광교호수의 집객 호재로 높은 투자가치가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3천여실에 달하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고정수요에다 주변 유동인구를 흡입하는 최적의 입지에 위치한 초대형 복합 스트리트 수변몰 상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면서 “광교신도시에서 최고의 수익률이 기대되는 곳이라 투자자들의 방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약 750m의 광교신도시 최대 규모 유럽형 스트리트 상가로 ‘베네치아-밀라노-나폴리’의 유럽피안 라이프를 콘셉트로 구성된다. 또 빛의 광장과 미디어광장, 호수광장 등 3개의 광장을 중심으로 유럽풍 조형물과 문화예술 공연장,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휴게공간도 조성된다.

특히 호수공원 방문시의 주차 걱정을 자체 건물 주차장의 운영으로 덜어주면서 횡단보도 등으로 직접 연계하여 상권 활성화로 연결시키는 큰 차별화 전략을 내세웠다.

주변에 경기도신청사와 광교컨벤션센터, 백화점 등이 들어설 계획으로 주변 유동인구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또 인근에 롯데아울렛 광교점과 광교아비뉴프랑, 광교월드마크스퀘어 등이 들어서는 상황에서 유일한 광교신도시 호수공원상권을 독점으로 누릴 수 있는 입지가 강점이다.

이와 함께 광교신도시 내 최대 규모 스파•찜질방을 비롯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에듀테인먼트 공간으로 조성될 대규모 키즈카페 등 대규모 집객이 가능한 대형 직영매장이 운영될 예정이라 초기 상권 활성화가 빠르게 이뤄질 전망이다.

한편 상가분양은 선착순 호수지정이며, 기다림 없이 원활한 관람과 상담을 위해서는 전화예약이 필수다.

문의: 031)990-6155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