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SBS '백종원의 3대 천왕'[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백종원의 3대 천왕’ 백종원이 서울 떡볶이 맛집인 돈암동 떡볶이 집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백종원의 3대 천왕' 3회에서는 백종원이 전국 각지의 떡볶이 맛집을 방문하며 소문난 떡볶이를 직접 맛보고 명인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튀김 가루를 올려 먹는 크린커 떡볶이로 유명한 서울 성북구 돈암동의 한 떡볶이 집을 찾았다. 백종원은 준비된 튀김 가루를 보며 “이게 그 유명한 튀김가루냐. 이걸 올려 먹지 않으면 바보라는 소릴 들었다”고 말했다.백종원은 떡볶이와 함께 튀김을 주문했다. 하지만 평소 다른 분식집과 다르게 튀김이 보이지 않았고 이에 백종원은 “이 곳은 튀김을 주문 즉시 튀겨준다는데 맞나”고 물었다. 이에 명인은 그렇다며 웃었다.백종원은 “그럼 손님이 많을 땐 어떡하냐”고 묻자 명인은 “7분이 소요된다. 기다릴 분은 기다리시고 가실 분은 가신다”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일찌감치 떡볶이 집을 찾은 백종원은 떡볶이 한 그릇을 싹싹 비워냈다. 백종원은 "떡볶이와 튀김이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맛과 비슷하다"라고 평가하며 “튀김을 한 번만 튀기는 게 쉽지 않다. 정성이 대단하다”며 감탄했다.한편, 이날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는 국민간식이라 불리는 떡볶이의 명인들이 등장해 자신들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백종원의 3대 천왕’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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