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산 윤보미 / 출처 : MBC '위대한 유산'
위대한 유산 윤보미 / 출처 : MBC '위대한 유산'

[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위대한 유산 윤보미가 훈남 남동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추석특집 ‘위대한 유산’에서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는 "가게를 한 번도 닫은 적이 없다"는 부모님께 특별한 휴가를 선사하고 대신 슈퍼를 맡았다. 이날 윤보미는 초반에 넘쳤던 자신감과 달리 가게 안의 불을 켜는 것부터 난관에 봉착해 결국 불을 반만 켠 채 슈퍼를 오픈했다. 이후 손님을 응대하고 틈틈이 청소하고 물건을 정리하는 일까지 쉴 새가 없이 돌아가는 슈퍼 일 때문에 정신없이 몸을 움직여야 했다. 결국 윤보미는 등교시간 몰려드는 학생들에 당황한 나머지 동생에게 S.O.S를 요청했다. 그때 등장한 훈남 동생 윤종진은 투덜대면서도 누나를 도와줘 현실감 있으면서도 우애 깊은 남매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날 윤보미는 포도를 문 밖에 진열하며 직접 접시에 포도를 담아 방문 판매에 나서는 등 애교 넘치는 홍보로 포도 완판에 성공해 그야말로 ‘포도판매왕’에 등극했다. 한편, '위대한 유산'은 바쁜 활동 등의 이유로 가족에게 소홀했던 연예인들이 부모의 생업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김태원, 산이, 에이핑크 윤보미가 참여했다.위대한 유산 윤보미를 접한 누리꾼들은 "위대한 유산 윤보미, 마음도 예쁘더라", "위대한 유산 윤보미, 남동생 완전 훈남이다", "위대한 유산 윤보미, 보미가 포도 팔면 나라도 살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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