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장성태가 정선아의 뒷조사를 지시했다.9월 29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72회에서는 장성태(김정현 분)이 정선아를 의심스러워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유발했다.장성태는 정선아의 집에서 찍힌 사진이 어떻게 유현주의 휴대폰으로 전송되는지 의심스러웠고 그 날의 일을 하나씩 떠올렸다.장성태는 정선아가 의심스러웠고 정선아를 불러냈다. 장성태는 그날 정선아가 준 물을 마시고 정신을 잃었으며 원래 술이 그렇게 약한 편이 아니라 좀 의심스럽다고 했다.그러자 정선아는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성태는 차분했다. 다시 사무실로 돌아온 장성태는 백비서에게 정선아에 대해서 알아보라고 했다.한편, 김수경(문보령 분)은 나갑에게 장성태가 누굴 만나는지 유현주에게 말해주라고 했다. 나갑은 장성태를 미행했다.나갑은 카페에 있는 장성태와 정선아를 보게 되었고 사무실에 돌아와 유현주에게 이를 전했다.지난 번 그 웹진 기자와 만나고 있었다는 나갑의 말에 유현주는 화가 났다.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고 했는데 약속을 어기고 또 만난 것이다.나갑은 유현주 뿐만 아니라 주경민(이선호 분)에게도 이 사실을 전했다. 주경민은 “확실한 사실 아니면 함부로 말하지 마라”라며 화를 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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