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배우 홈아름이 ‘울지 않는 새’의 스태프들에게 준 통큰 깜짝 선물이 화제다. 홍아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건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선물을 포장하고 스태프들에게 선물 준 모습을 인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에서 밤낮으로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선물을 포장하는 모습과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선물을 전달한 것을 추측케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여느 배우들이 현장 스태프들을 위해 보통 야식차를 선물해왔다면, 홍아름은 환절기에 야외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들의 피부건강을 염려해 바디케어 제품을 선택했다. 현재 드라마 이미지와는 달리 배려 깊은 아름다운 반전 매력녀의 모습을 보였다. 홍아름은 평소에도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드라마 감독을 비롯해 촬영현장 스태프들에게 활력을 전하는 비타민으로 통한다는 후문이다. 사진 속 홍아름이 스태프들에게 전달한 제품은 더바디샵의 '화이트 머스크 바디버터'로 환절기 건조한 피부에 끈적임 없이 보습을 선사하는 바디케어 강자 아이템이다. 한편 홍아름은 현재 ‘울지 않는 새’에서 100억 보험 살인사건으로 엄마가 살해되고 모든 것을 잃게 된 오하늬 역을 맡아 선과 악을 동시에 연기해 화제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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