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상영관 CJ CGV 온라인 접속량이 폭주하면서 예매·환불 서비스가 4시간 30분 넘게 지연됐다. 현재는 복구된 상태다.

CGV에 따르면 추석 연휴 셋째 날인 28일 오후 12시10분께부터 현재(오후 4시40분께)까지 CGV 인터넷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접속이 마비됐다.

이 때문에 영화를 보려거나 예상치 못한 사정으로 영화 관람권을 환불하려는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조성진 CGV 홍보팀장은 “크리스마스 날이 예매·환불 온라인 접속량이 가장 많을 때”라면서 “오늘 CGV 온라인 접속량은 작년 크리스마스 때보다도 많다”고 밝혔다.

현재는 CGV 온라인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 모두 원활하게 작동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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