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 = 전미용 기자] 이상우이 질투했다.9월 26일 저녁 KBS2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 연출 이건준)에서는 이진애(유진)의 첫사랑에게 질투를 하는 강훈재(이상우)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형규(오민석)는 우연히 술자리에서 친구 윤상혁(송종호)를 만나 집으로 데려왔다.윤상혁(송종호)이 이형규(오민석)의 집을 온 이유는, 바로 첫사랑 이진애(유진)를 만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윤상혁(송종호)은 이형규(오민석)의 가족들과 인사를 나눈 뒤, 이진애(유진)의 안부를 물었고, 뒤늦게 방에서 나온 이진애(유진)은 상혁(송종호)을 보며 반가워했다.이후 이진애(유진)는 윤상혁(송종호)을 배웅했고, 상혁(송종호)는 이진애(를 보고 "넌 하나도 변한 게 없다"며 그녀의 미모를 극찬했다. 또한 윤상혁(송종호)는 돌아서는 이진애(유진)에게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으며 호감을 드러냈고, 이진애(유진) 역시 오빤 하나도 안 변했다며 돌아섰다.그 때 집으로 들어가던 강훈재(이상우)가 이 모습을 보게 됐고, 상혁(송종호)에게 “당신 지금 뭐하는 거냐. 왜 사진을 찍고 그러냐”며 핸드폰을 뺏으려고 실랑이를 벌였다.멀리서 들려오는 강훈재(이상우) 목소리에 이진애(유진)는 달려와 상황을 정리 했다.강훈재(이상우)는 이진애(유진)의 첫사랑이 자신이다고 말하는 윤상혁(송종호)을 보며 ‘첫사랑?’이라며 흥분했다.
강훈재(이상우)는 윤상혁(송종호)이 돌아가자 이진애(유진)에게 “근데 저 사람이 진짜 진애씨 첫사랑이냐? 실망이다. 아무리 옛날이지만 남자보는 눈 왜 이렇게 없냐”며 질투했다.그러자 이진애(유진)는 “저 오빠 괜찮지 않나”라고 대답했고, 이런 이진애(유진)의 모습에 강훈재(이상우)는 “내 첫사랑은 되게 예뻤는데”라며 질투를 유발했다. 하지만 이진애(유진)은 흐뭇한 웃음을 지어보였다.한편 이날, 이진애(유진)는 무릎이 아픈 임산옥(고두심)을 송기남(김영옥)의 집에서 데리고 나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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