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AOA 초아가 마리텔에 다시 입성한다. 걸그룹 AOA 초아가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컴백을 예고해 화제다. 27일 MBC 측에 따르면 초아는 이날 예정된 '마리텔' 녹화에 합류할 예정이다. 초아는 이날 김구라, 차홍, 오세득, 황재근과 12번째 생방송 대결을 펼친다.설 특집 파일럿으로 시작해, MLT-12 를 맞이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추석 당일인 27일 오후 특별한 콘셉트를 기획, 인터넷 생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이에 앞서 지난주 방송 말미에 MLT-12 출연진이 공개됐고, 실루엣만으로 누리꾼들은 마리텔 출연진을 찾아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리텔 갤러리에 의하면 이번 출연진은 초아, 황재근, 김구라. 차홍, 오세득과 김소봉 셰프가 출연해 1위를 향한 경쟁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생방송 중인 ‘마리텔’ 방송에서 현재 초아는 ‘친구여’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으며, 초아가 출연한 '마리텔'은 오는 10월3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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