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H스포츠=신소정 기자]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해명했다.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JTBC '적과의 동침'에서는 '막말 폭행 전문 의원' 타이틀에 대해 해명하는 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그는 "국회에 대한 혐오감이 극에 치달았을 때, 그때 국회의원의 본의아니게 폭행사건에 연루됐다"라며 "나와 이름이 비슷한 김성X 의원이 연루된 일인데 이름이 비슷해 내가 연루된 걸로 기사가 잘못 나왔다. 그뒤 언론사에서 기사를 정정해줬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3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는 하차한 강용석 대신 김성태가 일일 패널로 자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JTBC '적과의 동침' 방송 캡처 press@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