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
사진: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화제다.오늘(23일)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새 보금자리를 맞이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이찬오 셰프를 향한 아내 김새롬의 돌직구가 화제다.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이찬오는 함께 출연한 오세득 셰프와 함께 일명 아재 개그를 선보이며 폭소를 지었다.이에 김새롬은 이 둘의 개그를 이해하지 못하며 혼란에 빠진 표정을 지었고, 남편 이찬오를 향해 “왜 이러냐. 앞으로 방송 안 할거냐”며 진심 어린 걱정을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찬오, 김새롬 귀여운 부부다” “이찬오, 김새롬 너무 잘 어울린다” “이찬오, 김새롬 선남선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찬오, 김새롬 부부는 최근 3개월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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