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썰전' 캡처
사진: '썰전'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썰전’ 강용석이 하차한 후 시청률이 하락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는 강용석의 빈자리를 대신해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일일 패널’로 출연했다.이날 1부 정치시사 코너에서는 ‘노동 전문가’로서 ‘60세 정년 연장법’ 등을 대표 발의한 자칭 ‘여당속의 야당’이라는 김성태 의원이 출연해 최근 이슈에 대해 입을 열었다.하지만 김성태 의원만으로는 부족했던 걸까. TNMS 시청률 조사기구에 따르면 3일 방송된 ‘썰전’ 시청률은 강용석 하차 이후 0.1% 하락한 1.3%를 기록했다.이번 방송의 시청자층(유료매체가입 기준)을 살펴보면, 50대 남자의 시청률이 1.0%로 전주와 동일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40대 남자가 0.9%로 전주 대비 0.1%p 하락했고 여성 50대가 0.8%로 전주 대비 0.4%p 하락했다. 한편 ‘썰전’은 다양한 정치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신개념 시사 토크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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