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베니·안용준 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두 사람이 공개한 풀 러브스토리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안용준과 베니는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자신들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은 혼전임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혹시 속도위반 아니냐”고 질문을 던졌고, 이에 안용준과 베니는 “절대 아니다”라고 입을 모았다.이어 베니는 “그런 이야기 많이 했었다. 절대 우리는 혼수(임신) 먼저 해가지 말자고. 그것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았다”라며 “진짜 우리 둘이 좋아해서 결혼하는 것이기를 원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영자가 “속도위반 할 수 있는 근거도 만들지 않았느냐”고 묻자 베니는 수줍게 “그건 아니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안용준·베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용준 베니, 행복하게 잘 사세요”, “안용준 베니, 잘 어울리는 듯”, “안용준 베니, 솔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베니와 안용준은 4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19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23일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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