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리치섹션 홍승완 기자ㆍ이연주 인턴기자] 잘 드러나지 않는 슈퍼리치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최근 부호들 중엔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때로는 평범하고, 때로는 화려한 일상이 담긴 부호들의 사진을 [줌! 슈퍼리치 SNS]에서 담아봤다.
▶ 등장인물 : 왼쪽부터 자레드 쿠쉬너(34), 아라벨라 로즈 쿠쉬너(4), 조셉 프레데릭 쿠쉬너(1), 이반카 트럼프 (33)
▶ 시간 : 8월 29일~31일
▶ 장소 : 이탈리아
▶ 상황 : 남편 자레드 쿠쉬너와 딸 , 아들 와 함께 가족 여행 중
▶ 포인트 : 몸매도, 재력도, 다 되는 훈남훈녀 가족들
사진속 등장하는 늘씬한 여성은 이반카 트럼프 입니다. 세계적인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의 딸입니다. 그녀는 지난 29일 이탈리아로 가족 여행을 떠났습니다. 하던 사업과 아버지의 대선을 잠깐 멀리하고 가족들과 이탈리아로 떠난 그녀는 매우 행복해 보입니다.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 경선에 나서 가감없는 막말(?)로 논란을 낳고 있는 아버지의 바쁜 하루하루와는 딴 판입니다.
도널드 트럼프의 장녀인 그녀는 2010년부터 패션, 액세서리 전문 기업 ‘이반카트럼프 어패럴&액세서리’를 설립해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리비그 명문 펜실베니아대학교의 와튼스쿨에서 MBA를 딴 엘리트로 차세대 여성 경영인으로도 높게 평가 받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전혀 닯지 않은’ 모델 뺨치는 몸매와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미국 사교계의 유명인사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지난 2009년 미국의 또 다른 부동산 유대계 부호 찰스 쿠쉬너의 아들 자레드 쿠쉬너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이 남자 또한 하버드대, 뉴욕대 MBA, 뉴욕대 로스쿨을 거친 엄청난 엘리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