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H 스포츠=신소정 기자 ] 테니스 국내 랭킹 1위 정현이 3회전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그에 대한 삼성증권의 후원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삼성증권 측은 테니스단의 전격 해체를 결정하고 정현에게 집중 후원을 시작했다. 정현은 삼성증권에 연봉 5천만 원을 포함한 1년 3억 5000만 원 규모의 지원금을 받는다. 특히 우승 상금 및 랭킹 상승에 대한 보너스 등의 인센티브도 기존 팀 운영 때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더불어 삼성증권과 정현의 후원계약 기간은 기본 3년이지만 성과가 있을 시 3년이 연장된다. <사진> YTN 제공 press@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