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추자현이 연인 우효광에 대해 언급했다.20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는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추자현이 출연했다.추자현은 ‘바쁜데 연애할 시간도 없겠다’는 MC 김수로의 말에 “있다. 일은 일이고 그 속에서 쪼개면서 삶의 또 다른 길을 만들어 간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고 있는 남자가 있다. 중국 분이고 배우다. 유머러스하고 되게 긍정적인 사람”이라며 연인 우효광의 이야기를 꺼냈다.추자현은 “알고 지낸지는 3년이 넘었다. 항상 내 옆에 묵묵하게 있어준다. 이 친구를 놓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친구라면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그러면서 “이 친구를 생각하면 눈물이 많이 난다. 내가 뭐라고 너무 받은 게 많다”며 눈물을 훔쳐 연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앞서 추자현은 지난 16일 중국 배우 우효광과의 열애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같은 소속사에 몸담으며 더욱 가까워져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추자현과 우효광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후 중국 매체들은 관계자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2016년께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추자현·우효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자현 우효광, 진짜 사랑하나봐”, “추자현 우효광, 행복해 보인다”, “추자현 우효광, 예쁜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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