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삼시세끼-정선편’이 종영을 맞은 가운데 배우 손호준이 ‘삼시세끼-어촌편 시즌2’에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16일 tvN 관계자는 손호준이 차승원, 유해진과 함께 다음달 5일 만재도에 들어가서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의 촬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당 관계자는 “손호준은 고정멤버로 참여하기 때문에 이후 진행될 촬영에도 함께한다”라며 “손호준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호준은 지난 1월 ‘삼시세끼-어촌편’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최근 ‘삼시세끼-정선편’에도 출연했다. 이에 ‘삼시세끼’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손호준 고정이구나”,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기대된다”,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8일 ‘삼시세끼’의 빈자리는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가 편성됐으며 ‘삼시세끼-어촌편 시즌2’는 10월께 첫 방송 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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