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전진 인스타그램
사진 : 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라디오스타’ 전진이 신곡을 홍보했다. 전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된 “루낑엣루낑엣루낑엣츄 와오와오와오 #전진의그자체# #junjin# #전진# #wowwowwow# #나 그래도 내 노래 계속 불렀다# 루낑엣루낑엣루낑엣츄와오와오와오# #예능은 예능일 뿐 오해하지말자# #9월 음원깡패는 전진 만든이 신화창조 만세# #9월7일 0시 공개래# #ㅇㅃㄴㄷ꿈에서 보자 불러줄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방송 모습이 담겨 있다. 전진은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신곡을 미리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09년 발매한 솔로 1집 타이틀곡 ‘Wa’ 이후 7년의 긴 공백을 깨고 컴백하는 전진은 새 솔로 타이틀곡 ‘WowWowWow’를 통해 그룹 신화 때와는 또 다른 진짜 전진의 색깔을 담고자 했다. 이를 위해 실력파 프로듀서팀 아이코닉 사운즈와 의기투합한 전진은 댄스곡 외에 발라드, 어쿠스틱 사운드, 미디움 템포의 팝댄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이번 앨범을 구성했으며 직접 작사, 작곡에도 참여하는 등 그가 가진 모든 열정과 노력을 앨범에 담았다. 한편 전진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오는 7일 0시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이 날 오후 정동극장에서 음악감상회를 개최하고 직접 새 앨범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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