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지난 17일 해외에서 발생한 소득과 재산에 대한 세금을 양성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미신고 역외소득ㆍ재산 자진신고제도’에 맞춰 ‘역외소득ㆍ재산 자진신고기획단’을 출범했다.

<YONHAP PHOTO-1457> 기재부,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기획단 현판식 (세종=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기재부에서 열린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기획단 현판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단장인 문창용 세제실장, 김낙회 관세청장, 김주현 법무부 차관, 최 부총리, 임환수 국세청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2015.9.17 scoop@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f6464/2015-09-17 11:30:18/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기재부,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기획단 현판식 (세종=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기재부에서 열린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기획단 현판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단장인 문창용 세제실장, 김낙회 관세청장, 김주현 법무부 차관, 최 부총리, 임환수 국세청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2015.9.17 scoop@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f6464/2015-09-17 11:30:18/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