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기가요 스테파니 / SBS '인기가요' 캡쳐
사진: 인기가요 스테파니 / SBS '인기가요'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인기가요’ 스테파니가 뛰어난 가창력과 섹시함으로 매력을 뽐냈다.30일 오후 방송된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스테파니가 신곡 ‘프리즈너(Prisoner)’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스테파니는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미니스커트에 화려한 색이 조화를 이룬 무대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스테파니는 특유의 보이스와 가창력에 리듬감 있는 안무와 섹시함이 느껴지는 각선미를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의 3년 만의 컴백곡 '프리즈너'는 미국과 독일 작곡가들의 콜라보로 탄생한 레트로 팝 스타일의 업 템포에 케이팝 멜로디가 어우러진 여유로운 분위기의 댄스곡이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스테파니 노래 좋다”, “인기가요, 스테파니 매력적이다”, “인기가요, 스테파니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 SG워너비, 김현아, B1A4, 빅스LR, 여자친구, 나윤권&양파, 에이프릴, 스테파니, 주니엘, NC.A, JJCC, 2EYES, 비트윈, 워너비, 마이비, 아미, 놉케이, 배수정, 연분홍 등이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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