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이사철로 접어들면서 지난달 전국의 아파트 전세 물량 가운데 절반의 가격이 2억원을 넘어서는 등 전세가격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수도권 일부 아파트의 경우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90% 육박하고 있으며 이들 중 일부는 전세가격이 매매가를 웃도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아파트여서 '깡통 전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깡통 전세는 전셋값이 매매가격에 비해 지나치게 높아 전셋값이 시세보다 조금이라도 낮아지거나 집이 경매로 넘어갈 경우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거기다 올 초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면서 일반 분양 아파트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아파트를 사라는 정부의 정책과는 다르게 양상이 흘러가면서 내 집 마련 수요자들만 속앓이를 하는 상황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 오산세교데시앙 아파트가 오산 세교에서 서울의 전세가에도 못 미치는 가격으로 할인분양을 하고 실수요자의 인기를 얻고 있다. 오산 세교 신도시는 동탄1, 동탄2 신도시와 함께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신도시로 오산대역과 세마역 더블 역세권 지역이며, 동탄 연결도로와 북오산IC, 용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까지 연결되어 강남으로 40분 내 진입 가능한 편리한 교통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최근 서부우회도로 개통으로 평택-오산-수원까지의 거리도 단축되어 지방 접근성도 높은 지역이다.
면적은 약 320만㎡, 약 17,000여 가구가 유입되어 있으며 2018년에는 세교2지구가 1지구만큼의 규모로 확장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웰빙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요즘, 1km내에 물향기 수목원을 품고 있으며 고인돌 공원, 죽미 공원 등 녹지율이 높은 세교 지구가 소비자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세교 지구 중에서도 현재 6단지가 대폭 할인되어 3.3㎡당 분양가 600~700만원대의 놀라운 가격으로 분양 중이다. 태영 건설에서 시공한 오산 세교 데시앙 6단지는 아파트 준공이 완료되었고 1060세대, 19개동, 20층 규모로 지어졌다. 시행사인 LH에서 4년간 일반인에게 전세를 주었다가, 현재는 할인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오산세교 데시앙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좋은 위치에 저렴한 가격으로 실거주와 투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라고 말하였다.
오산세교 데시앙 아파트는 바로 입주 가능하며, 계약금 1000만원에 3개월 내에 입주 잔금 1억5000만원이면 입주 가능하기 때문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할인 분양된 잔금은 1년 후까지 무이자로 잔금을 유예해주며 일시불로 납입하면 3.5%의 선납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선착순 동호수를 지정 받는 방식으로 먼저 오는 고객순으로 좋은 위치의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으며 사전 전화문의 후 방문해야 한다.
분양문의: 031)377-8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