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조현영과 박두식이 대형사고를 쳤다.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박두식과 조현영이 술에 취해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박두식과 조현영은 술김에 진한 키스를 나눈 사이. 두 사람은 "어제 있었던 일은 없던 걸로 하자 끔찍한 악몽 꿨다고 치자"고 말했다. 하지만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난 박두식과 조현영은 몸싸움까지 벌이며 또 싸움을 벌였고, 다음날 깨어난 박두식은 자신의 옆에서 옷을 벗은 채 잠을 자고 있는 조현영을 보고 소리도 지르지 못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대박이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대박”, “조현영 박두식, 진하다 진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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