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tvN ‘응급남녀’ 최진혁 송지효의 욕실 촬영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7일 공개된 사진에는 치약과 칫솔을 든 채 난감한 표정을 하고 있는 최진혁과 이불을 꽁꽁 싸맨 채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방송에서 오창민(최진혁)은 쇄골뼈를 다친 오진희(송지효)가 북적북적한 집에서 쉬지 못할까봐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 창민의 호의에 부담을 느낀 진희가 돌아가려하자 창민은 “내 옆에 있어줘 부탁이다”라며 기습 백허그를 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최진혁 송지효 스틸컷에 누리꾼들은 “최진혁 요즘 너무 멋지다”, “최진혁 송지효 러브라인 급물살 타겠네. 이필모는 어쩌나”, “최진혁 송지효 사진만 봐도 알콩달콩 설렌다”, “최진혁도 멋지지만 국치프 이필모 요즘 너무 좋다” 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7일 방송되는 ‘응급남녀’ 12회에서는 한 집에서 머물게 된 두 사람이 한 발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은 오후 8시4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