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신효범이 드디어 복면가왕에 떴나.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밤에 피는 장미’의 정체를 가수 신효범으로 추정했다.
장미의 체격, 손동작, 창법 등이 신효범과 흡사하다는 것이다.
그 동안 복면가왕 출연한 가수 중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인 가수가 나올 때마다 연예인 패널들은 신효범의 이름을 거론했다. 신효범은 1989년 1집 앨범 ‘사랑을 누가’로 데뷔했으며 ‘난 널 사랑해’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밤에 피는 장미와 축하해요 케이크는 1라운드 경연에서 버블시스터즈의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를 열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도끼, 척척박사, 케이크, 젠틀맨, 해바라기, 기타맨, 장미, 샤방스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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