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는 10월 개봉되는 영화 ‘샐프/리스’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와 벤 킹슬리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영화 애호가들은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에 더 큰 관심을 보인다.

영화는 최첨단 실험실에서 배양된 표본에 자신의 기억을 이식해 새로운 몸으로 영원한 삶을 영위한다는 SF영화의 특징을 따른다. 시한부 인생을 사는 뉴욕 최고의 재벌이 젊고 건강한 표본으로 옮겨 화려한 인생을 즐기는 모습을 그린다.

그러던 중 갑자기 찾아온 어지럼증과 새로운 기억이 떠오른다. 정체불명의 사람들에게 목숨을 위협받기도 한다. 기발한 상상력과 화려한 액션으로 관객의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 벌써 관심이 쏠린다.

타셈 싱이 연출한 영화 ‘셀프/리스’는 내달 10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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