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클라라가 아버지 이승규 씨와 함께 여행 후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클라라와 이승규 씨는 여행을 갔다가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부녀는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다정한 부녀임을 과시했다.
클라라는 “하루 짬이 나서 아버지와 바람 쐬고 왔다”고 밝혔다.
이승규 씨는 그룹 코리아나 출신 가수로, 1970년대 아리랑 싱어즈라는 이름으로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다가 코리아나로 이름을 바꿔 활동해 국내 팬들에게는 코리아나로 더 잘 알려졌다.
특히 1988년 서울올림픽 공식 음원인 ‘손에 손 잡고’를 불러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기도 했다.
한편 클라라는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에서 한아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