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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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인성이 가슴을 쓸어내렸다.2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인성은 희성과 얘기하다가 그만 거짓임신이 탄로 날 뻔 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인성(이수경)과 정근(강경준)의 결혼식 날, 판석(정보석)은 반지를 잃어버리고 찾느라 난리였다. 정근은 판석에게 당장 결혼식장에 오시라 일렀고, 다른 한편으로는 지성(우희진)이 사위 노릇하는 우재(이지훈)에게 화를 내고 있었다.우재는 아직은 맏사위라면서 지성과 헤어지고 싶어하지 않았고 그때 마침 형석(김원준)이 나타나자 지성은 자기 손님이 왔으니 인사를 해야 한다며 가려고 하자 우재는 그러면 자신도 맏사위 노릇을 하겠다며 으름장을 놨다.형석이 결혼식장에 들어서는데 유명인의 등장에 하객들이 난리였지만 애자(김혜옥)는 그런 형석을 빤히 바라봤다. 형석이 먼저 애자에게 다가와 인사를 건넸고 애자는 그런 형석이 과거 지성의 남자친구 였기 때문에 고운 시선으로 바라봐지지는 않는 듯 했다.한편 희성(정혜성)은 사돈 판석(정보석)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며 이 결혼을 하기 위해 거짓말을 했는데 어떡하냐며 걱정했고 그때 마침 애자가 나타나 무슨 거짓말이냐 물었다. 희성은 병원에 거짓말을 대고 오느라 그랬다며 변명했고 애자는 갑자기 반지 찾는다고 오지 않는 판석 때문에 어이가 없는 듯 했다.결국 반지를 찾지 못한 판석과 식구들은 다 늦어서야 겨우 결혼식장으로 출발하려는데 냉수를 마시려고 냉장고 문을 연 판석의 눈에 반지가 눈에 들어왔다. 판석은 아까 냉장고에 김치를 넣다가 그만 반지까지 넣어 버렸던 것.

▲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한편 은숙(박해미)은 인성이 임신을 하고 결혼한다는 사실을 우연히 듣고는 애자를 찾아가 곧 남이 될 사돈 사이지만 축하하러 왔다면서 비아냥댔고 인성의 임신 때문에 결혼 날짜를 일찍 잡은 거냐 물었다. 애자는 서둘러 핑계를 댔고 결혼식이 30분이나 지났다는 직원의 말에 어쩔 줄을 몰라 했다.우여곡절 끝에 인성과 정근의 결혼식이 거행됐고 두 사람이 신혼여행을 떠나기 전 부케를 던지는데 우연찮게도 희성이 부케를 받았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인성과 정근이 신혼여행을 떠나 즐기는데 은숙이 불쑥 신혼부부를 찾아와 당혹케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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