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배우 한고은(40)이 4세 연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30일 한고은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은 "오는 30일 한고은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면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조촐하게 치러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고은은 지난 7월 공식 입장을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당시 한고은 소속사 측은 "한고은 씨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확신을 가지게 됐고,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한다"고 전한 바 있다.또한 한고은은 KBS2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자녀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속도위반은 아니다. 그런 구체적인 계획도 없다"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딸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닮은 아이를 낳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 그래서 아들을 낳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한고은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고은 결혼, 대박이다" "한고은 결혼, 너무 여신" "한고은 결혼,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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