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더 지니어스4' 홍진호가 고전 끝에 탈락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홍진호가 데스매치에 나가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홍진호는 데스매치 상대자로 김경훈을 지목, 양면포커 게임을 진행했다.초반 홍진호가 크게 칩 갯수를 벌려나가며 승리의 깃발을 거머쥐는 듯 했으나 중반부터 김경훈이 과감한 양면배팅으로 게임을 역전시켰다. 결국, 게임은 김경훈의 승리로 돌아갔고, 김경훈은 데스매치 4회진출 4회 우승을 거머쥐며 진정한 지니어스임을 인증했다.한편, 10번째 탈락자가 된 홍진호는 "게임을 진행하면서 살고보자 하는 마인드가 컸던 것 같아서 아쉽다"며 "뭔가 보여주고 갔어야 하는데 팬들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소감을 전했다.더지니어스 홍진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더지니어스 홍진호, 이번에 아무것도 못한듯" "더지니어스 홍진호, 참 안타깝다" "더지니어스 홍진호, 게임을 착하게만 하려고 하니까 그렇지"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