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H 스포츠=신소정 기자 ] 프로골퍼 안신애가 5년 만에 투어 정상에 올랐다. 13일 경기 여주의 페럼클럽에서 열린 이수그룹 제37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안신애는 연장 4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안신애의 비키니 인증샷도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안신애는 자신의 SNS에 "여행왔어요! 한국 많이 춥다는데 혼자 따뜻하게 있어서 죄송해요! 그래도 수영장 브이 챨칵!"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비키니 자태가 담긴 인증샷을 덧붙였다. 해당 사진에서 안신애는 압도적인 볼륨감을 과시하며 여행을 즐기고 있다. <사진> 안신애 sns press@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