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이 제27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쿠바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이종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30일 일본 오사카의 마이시마 구장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B조 리그 3차전에서 승부치기 끝에 쿠바를 4-3으로 꺾었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29일 일본 오사카 마이시마 구장에서 열린 B조 예선 2차전 캐나다와 경기에서 6-2로 승리했

다. 전날 남아프리카공화국에 17-2, 5회 콜드게임 승을 거둔 한국은 난적 캐나다도 쉽게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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