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무한도전'
사진 : MBC '무한도전'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이 안타까운 사연에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배달의 무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입양된 동생에게 음식을 전하고 싶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미국 애틀란타로 갔다. 유재석은 음식뿐만 아니라 사연 신청자들을 함께 데리고 가 주인공 선영씨의 놀라움을 자아냈다.특히 다시 상봉한 모녀는 부둥켜 안고 눈물을 흘렸고, 둘의 모습에 유재석 역시 눈시울이 붉어졌다.한편, 다음날 유재석은 한국인인 입양인 모임을 찾았고, 아이들에게 한국에 방문하면 뭘 하고 싶느냐고 물었다.이에 한 아이가 "친엄마와 위탁모를 만나고 싶다"고 조심스레 말을 꺼냈고, 유재석은 아이의 진심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무한도전 유재석 하하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하하, 에휴 안타깝다" "무한도전 유재석 하하, 정말 공익예능이다" "무한도전 유재석 하하, 나도 같이 울었음"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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