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한상호(오른쪽)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가 9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39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황교안 국무총리로부터 유공자 부문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고 있다. 한 대표이사는 생산성 혁신 운동을 주도해 생산량 41% 상승, 노동 생산성 44% 향상, 총 매출 1조2110억원(업계 1위)을 달성한 공을 인정받았다.
[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한상호(오른쪽)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가 9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39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황교안 국무총리로부터 유공자 부문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고 있다. 한 대표이사는 생산성 혁신 운동을 주도해 생산량 41% 상승, 노동 생산성 44% 향상, 총 매출 1조2110억원(업계 1위)을 달성한 공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