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H 스포츠 = 온라인 뉴스팀]
요리 실력은 물론,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요리사가 늘어가고 한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면서, 조리 유학에 대한 관심도 늘어가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우리 요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견문을 넓히는 다양한 경험과 선진 요리 기술 습득은 필수. 미국 CIA, 호주 르꼬르동블루, 일본 츠지 등 세계 유명 요리학교에 대한 예비 글로벌 셰프들의 입학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전임 강사의 요리대회전문반 운영과 한솔요리진로연구소의 진로 컨설팅 등 청소년 조리 교육 및 진학지도 분야에서 트렌드를 주도 하고 있는 한솔요리학원이 중고등학생 대상 뉴질랜드 롱베이 칼리지(공립 중고등학교) 조리유학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동안 해외 조리 대학교 유학은 관련 정보나 프로그램 등이 다양하게 존재했었지만, 중고등 조리유학의 경우는 사실상 전무했던 상황에서 한솔요리학원의 해외 중고등 조리유학 프로그램은 일찍부터 조리 진로에 뜻을 둔 학생들에게 조리 실력과 영어를 동시에 향상시켜줄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뉴질랜드의 경우, 높은, 국민들의 온화한 성향, 높은 치안 수준과 낮은 범죄율, 인종차별 없는 문화 등의 이유로 유학생들에게는 쉽게 적응하고 편안하게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최근 유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뉴질랜드가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은 학교 및 가정 생활은 물론,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식재료를 얻을 수 있게 해 조리 교육에도 최적화되어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거기에 뉴질랜드 롱베이 공립 중고등 조리 유학 프로그램은 별도의 조리실에서 전담 강사진과 함께,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조리 능력 향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솔요리학원은 학생의 유학 초기 현지 적응력을 높이고, 유학의 성과와 학생의 만족도를 극대화 하기 위해 유학을 떠나기 전 조리와 영어의 기본 실력을 갖출 수 있게 하는 유학준비반을 운영, 모집하고 있다.
한솔유학준비반은 유학 전 선발된 학생들이 함께, 현지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 영어 기본 조리 스킬을 동시에 배우고 현지 커리큘럼 학습을 위한 기초 능력을 배양한다. 같은 기수에 선발된 학생들은 6개월여의 기간 동안 국내 유명 셰프와 스타 강사진들의 짜임새있게 함축된 커리큘럼을 통해 단 기간 내 조리의 기본스킬을 갖출 수 있고 조리사로서 자신만의 비전을 수립하게 된다. 또한 서로 동고동락하고 친분을 쌓으며, 현지유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같은 목표와 꿈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수련하는 과정을 통해 유대감은 물론 스스로의 동기부여를 극대화함으로써 유학의 효과성 또한 높일 수 있게 된다. 한솔요리학원은 현재, 2016년 초 출국을 목표로 뉴질랜드 롱베이 공립 중고등 유학을 준비할 유학준비반을 모집하고 있다. 1차 모집은 8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30명이다. 선발된 유학준비반 학생들은 2015년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한솔요리학원의 조리 및 영어 커리큘럼에 따라 학습하게 된다. 또한 한솔요리학원은 뉴질랜드 중고등 조리유학프로그램과 유학준비반의 자세한 소개를 위해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7.25(토)에 진행된 1차 설명회는 조기 신청 마감과 함께 많은 학생과 학부모의 참가로 성황리에 진행되었고, 후속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짐에 따라, 8.22(토) 2차 조리유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 강남구 논현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고, 한솔요리학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참가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한솔요리학원의 뉴질랜드 해외 중고등 조리유학 프로그램과 유학준비반 신청 및 관련 문의는 한솔요리학원 유학상담센터 전화(02-6351-8880) 또는 한솔요리학원 홈페이지(www.hscook.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1> 뉴질랜드 롱베이 중고등 조리유학 프로그램 <사진2> 한솔요리학원 조리유학설명회 현장 press@hsport.c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