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심야식당’ 윤하와 제이가 2030 청춘의 음악을 노래한다. SBS ‘심야식당’(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오늘(5일) 방송 예정인 19화 ‘장조림 돌솥비빔밥’편 특별손님 윤하와 제이의 모습이 담긴 촬영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악기상에서 처음 만나게 된 윤하와 트랙스 멤버 제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어 과연 어떤 관계로 이야기를 만들어 갈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음악으로 하나된 두 사람이 과연 어떤 문제로 현실에 부딪히게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미 지난 1일 통기타를 안은 채 밝은 미소를 띄고 있는 윤하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면서 윤하가 서정성이 가득한 음악적 이야기가 그려지는 것인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제작사 측은 “청춘들의 사랑만큼이나 소중한 꿈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음악적 교류와 감성을 통해 두 사람이 소통하고 함께 고민해 나가는 모습이 그 어떤 이야기보다 더 현실적이다. 감성 여성 보컬 윤하의 노래 역시 감상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귀띔했다. 한편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전하고 있는 SBS ‘심야식당’은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된 독특한 형식의 드라마다. ‘심야식당’은 지금까지 한국 드라마에선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시도와 더불어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시즌2까지 기대되고 있는 상황. 오늘 밤 12시15분 마지막 2회 방송을 남겨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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