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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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써니의 과거 19금 발언이 화제다. 앞서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에서는 화제를 모았던 써니의 ‘레드 비키니 사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서현은 “소녀시대 언니들이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저에게 참 신경 쓰이는 한 분이 생겼다. 그분은 요즘 소녀답지 않은 행보로 마음을 아프게 한다”며 써니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를 듣고 있던 태연은 써니에게 “본인이 생각하는 19금(?) 매력 포인트가 어디냐”고 물었고, 써니는 “섹시한 발목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발목이 일단 균형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반면 티파니는 “발목 하면 서현인데”라고 반발했고, 이에 당황한 써니는 이내 “가슴 가슴 가슴 가슴!”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또한 유리는 “써니 요즘 작아진 것 같던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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