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인문계열 전공자를 대상으로 기술 기반 교육과정인 ‘청년취업아카데미 인문계 특화과정’이 본격 운영된다.
4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9월부터 운영되는 인문계 특화과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비전공자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단계별ㆍ수준별로 교육훈련 경로를 제시하고, 취업역량 강화를 통한 취업 진출 분야를 확대하는데 도움이 된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빅데이터, 문화콘텐츠, 디자인 등 인문계 전공자의 경쟁력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정원은 프로그램별로 20∼30명 가량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업인력공단(www.hrdkorea.or.kr)이나 청년취업아카데미(www.myjobacademy.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