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오세득 / 출처 : tvN '택시'
택시 오세득 / 출처 : tvN '택시'
택시 오세득 / 출처 : tvN '택시'
택시 오세득 / 출처 : tvN '택시'

▲택시 오세득 / 출처 : tvN '택시'[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택시’ 오세득이 고교시절 전교 꼴찌를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오세득은 일루셔니스트 이은결과 함께 tvN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숨겨뒀던 입담을 공개했다. 특히, 오세득은 “고교시절 전교 꼴찌를 한 적이 있다”며 “난 한 번도 성적이 더 나빠진 적이 없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오세득은 “당시 여자 친구가 ‘너 전교 꼴찌라며? 창피하다’라고 한 소리를 하더라. 그런데 그 친구도 공부를 잘하진 않았다”라며 “졸업할 땐 성적을 중위권으로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택시 오세득 / 출처 : tvN '택시'이어 오세득은 미국 유학 시절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놓았다. 오세득은 “미국 뉴욕에서 3년 동안 요리를 배웠다”며 “유학 당시 학비가 정말 비쌌다. 반 학기에 3천만 원이 넘었다”고 털어놔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오세득은 “2년 동안 4시간 이상을 자본 적이 없다. 오전엔 공부하고 오후엔 아르바이트를 했다. 남는 시간에는 대형 마트 시식 코너를 돌며 다양한 재료를 맛보고 저만의 노트에 '이 재료는 어떤 향과 맛이 난다'는 식으로 필기를 했다”며 그동안 스타셰프가 되기 위해 노력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택시 오세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오세득, 그동안의 노력이 빛난다”, “택시 오세득, 스타셰프 될 만하네”, “택시 오세득, 꼴찌는 좀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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