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중 / 출처 : SBS '힐링캠프'
김상중 / 출처 : SBS '힐링캠프'
출처 : SBS '힐링캠프'
출처 : SBS '힐링캠프'

[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힐링캠프’ 김상중이 후배 연예인들과의 친분을 공개했다.31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김상중은 후배들과 함께 작품을 하며 친해질 수 있던 비결에 대해 털어놓았다.이날 김상중은 “드라마를 찍으면서 띠동갑 후배와 맞담배를 피우기도 한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그의 인상과는 또 다른 면을 보게 된 것. 김상중은 과거 이민호와 함께 드라마 ‘시티헌터’를 찍었을 당시를 언급하며 “이민호와 부자관계로 나왔는데 이민호가 날 너무 어려워했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김상중은 “그래서 제가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에 먼저 '너 담배 피니?' 라고 물었다. 그랬더니 '핀다'고 하더라. 그 이후로는 정말 친해졌다. 어떨 때는 먼저 다가와서 '아빠 담배 태우실래요?' 라고 묻기도 했다”고 말했다.김상중은 “이민호, 이종석, 유이, 유인영 등이 번호를 주고 받고 가끔 문자도 보내고 한다”며 드라마 속에서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와 딸로 인연을 맺은 배우들과 스스럼없이 편하게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중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상중, 역시 카리스마가 전부가 아니다”, “김상중, 멋진 선배다”, “김상중, 그것이 알고싶다 매주 꼭 챙겨본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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