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가 놀라운 먹방을 선보였다.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해외에 거주 중인 한국인들에게 따뜻한 밥을 배달하는 ‘배달의 무도’ 특집이 전파를 탔다.이날 박명수는 남아메리카에 위치한 칠레로 떠났다. 10시간의 비행을 거쳐 파리에 간 뒤 다시 칠레로, 칠레에서 국내선을 타고 푼타 아레나스로 가야하는 긴 여정이었다.비행기에서 잠에 빠져든 박명수는 식사시간이 되자 눈을 떴다. 그는 비행기에 머무는 내내 자고 먹고를 반복해 세끼 반을 먹는 먹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명수는 기내식과 간식을 먹는 자신의 모습을 ‘명수한끼’ ‘명수두끼’ ‘명수세끼’로 표현해 웃음을 더했다.이후 박명수는 파리에서 한국말을 잘하는 직원을 만나 반가워했고, 이후 마카롱을 주문했다. 박명수 마카롱을 음미하면서 비행기에서 세끼 반을 먹고 마카롱까지 총 네 끼를 먹었다며 몸소 ‘명수네끼’를 선보였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박명수 너무 웃기다”, “무한도전, 명수세끼 잘 봤습니다”, “무한도전, 박명수 먹방 재미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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